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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번 지방도의 오복마을 진입을 반대합니다.
작 성 자 김OO 등록일 2017/06/14/ 조   회 417
첨부파일 화산-경천740호지방도오복마을진입도로반대탄원서.hwp (15 kb) 전용뷰어
740번지방도의오복마을진입노선(2).zip (269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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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경천면 경천리의 오복마을과 갱금마을은 기존의 17번 국도의 과속차량으로 인한 환경피해와 안전의 위협을 수 십년간 받아왔습니다.



실재로 주민들의 사망사고 및 각종 추돌사고 등으로 인한 엄청난 피해가 많았고,



마을 앞에 잠시 서 있어 보면 그 위험성을 누구나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지역입니다.



 



현재 17번 국도는 마을주민의 안전과 환경개선을 위해 우회해야 하는 현실에서



화산,경천간 지방도의 기술상의 문제로 마을의 뒷 산을 절개하고,



17번 국도와 접하는 지점에 사거리를 낸다고 합니다.



 



발주처인 전라북도와 완주군에서는 면소재지의 활성화를 위해 배려를 했다고 하나,



거듭되는 민원과 타당성없는 근거를 지적하자, 종국에는 기술상의 문제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공사를 시행함에 있어 해당지역의 주민의 여론을 충분히 반영하고 이해를 구하는 과정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아 마을 주민의 대다수는 이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고,



아시는 주민 몇몇조차도 터널이 생긴다고 잘못 이해하고 있거나, 이해할 수 없는 노선이라고 합니다.



 



발주처 전북도에서는 화산면에서는 공청회를 했다고 하나, 정작 가장 실거주자가 많은(가장 영향을 많이 받는) 지역인 경천리주민의 여론은 전혀 살피지 않았습니다.



 



이에 전북도에서는 해당 토지주들에게 우편등기까지도 보냈다고 하는 등 사실무근의 답변을 하고, 반복되는 민원으로 뒤늦게 실시설계(2016.9.19)까지 끝난 2017.5.23에 주민설명회를 하였습니다.



 



이는 주민의 숙원사업이라고 하는 공사의 명분은 전혀 사실무근으로 충분히 보여지는 바입니다.



 



마을주민일부에서는 이에 마을주민들에게 도로공사계획을 가가호호 찾아다니며 설명을 하였고, 이에 대다수의 주민들이 반대하는 입장을 밝혀 주셨습니다. (첨부 – 설명회 전 반대서명)



 



설명회 후에는 그간 모르셨던 더 많은 주민들의 목소리가 반영되어 마을 회의를 통해 마을은 공식적으로 입장을 밝히게 되었습니다.(첨부 – 설명회 후 반대서명)



 



 



 



 



 



1.



주민의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함에도 불구하고,



여러 노선의 가능성을 배제하고 기술상의 문제로 강행하는 공사는 누구를 위한 도로입니까.



 



2.



영향을 받는 주민들의 여론을 충분히 반영하지 않은 사업을 숙원사업이라는 명분으로 책정된 266억은 누구를 위한 예산입니까.



 



- 740번 지방도의 오복마을 진입을 반대하는 오복마을 주민일동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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