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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8번 글내용 바로 잡습니다
작 성 자 최미숙 등록일 2015/12/11/ 조   회 1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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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8번 민원 조 ** 님의 글내용 중 오해의 소지가 있어 바로 잡습니다.저는 익산교육지원청 유치원교육담당 장학사 입니다. 민원인의 글 은 익산교육지원청에 질의 응답한 글 내용중 부분적으로 편집하여 올려진 글이라 생각됩니다.



민원인은 익산교육지원청에지난 2015.10.21. 145번글 로 공립단설설립에 대한 질의를 하여 담당자인



 제가 답하였고 답한 글을 포함하여 재질의(2015.11.25. 159번글) 하였습니다.



열린의회 신문고 338번 글은 익산교육지원청에 재질의한 159번글 내용을 다시 올려진글이라 생각됩니다.



다만 민원인 조 **님이 주장하는 글내용안에  제가 답하였던 글이 함께 포함되어 있어서 자칫 저의



의견인것처럼 오해의 여지가 있기에 바로 잡습니다.



다음은 민원인이 익산교육지원청에 질의한 글입니다.



<익산교육지원청 민원- 질의응답 159번글>



1.익산의 인구가 줄어들고 있어 익산시 관내 유치원 교실이 텅텅 비어 가고 있습니다

왜 80억 예산을 들여 유치원을 또 짓나요?

KBS 역사드라마 징비록이 생각납니다 관료 행정직들이 자신들의 안위를 위하여 백성들에게 갑질하는 것 말입니다 누구를 위한 교육 정책입니까? 자리만들어 주어야 합니까?

2. 농촌지역 초등학교, 중학교는 학생 수 하고 교직원(선생님) 숫자하고 거의 같은곳에 교장선생님들이 계시죠

조금만 생각하면 시민들의 혈세를 절약할수 있는데 모르고 이런 교육정책을 하진 않겠지요? 농촌지역에 있는 학교 합병하여 버스 운행하면 해결 되잖아요. 교육청 예산도 절약하고 남는 인력으로 인력이 부족한 곳은 지원해 주고 ---. 저의 소견입니다 교육 정책 다시 생각해봅시다

윗글에 대한 교육청 답변

먼저 익산 공립단설유치원 설립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원인께서 질의하신 건은

1. 공립단설유치원 설립이 누구를 위한 교육정책인가?

2. 농촌지역 학생수가 적은데 농촌학교를 합병하여 버스 운행하여 예산과 인력을 줄여야한다.


2가지 건에 대해 답변하고자 합니다.

이번 단설유치원 설립은 결론적으로 유아를 위한 교육정책입니다.

이번 설립안은 특수유아를 포함하여 총 195명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한 해 수용 인원으로, 교육을 거시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혜택을 누리는 유아수는 매년 누적되므로 결코 적은 숫자로 볼 수 없습니다. 지금 현재

영·유아를 둔 부모님, 앞으로 부모가 될 청년, 조부모가 될 중장년층 등도 모두 단설을 이용할 수혜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초등학교와 분리되어 유치원만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단설유치원이 생기면 가장 큰 수혜자는 발달에 적절한교육을 받을 수 있는 유아입니다.

익산에 교실이 남아돈다고 고액의 교육비를 추가로 더 내야하는 어린이집과 사립유치원만 즐비하다면 아이낳기를 포기하는 젊은 세대들의 수를 더 증가시키는 결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 공립을 가든, 사립을 가든, 어린이집을 가든
선택은 학부모의 몫입니다. 각각의 형편에 맞게 자녀의 유치원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학부모의 기관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서 추진하는 정책입니다.

2 . 농촌의 학생이 적으니 통폐합 운영하여 예산과 인력을 줄이자는 의견은
제 담당 분야는 아니라 구체적이고 전문적인 답을 드릴 수 없으나 제 소견으로
현재 농촌 학교는 <학교>라는 단순한 교육기능만이 아닌 지역의 마을 공동체로서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곳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농촌 학교 교직원은 마을과 협력하여 교육활동을 운영하고 농어촌 에듀케어 등
마을의 지역발전에 중심이 되어 함께 성장하고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앞으로도 익산유아교육에 관심과 좋은 의견을 주시기 바라며 기타 문의할 사항은

아래 연락처로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지원과 유치원교육담당 장학사 최미숙(850-8811)


유치원교육담당 장학사 최미숙 선생님 제가 다시 말씀드립니다

교육청과 시청은 “갑”이고 기관을 운영하고 있는 원장들과 선생들은 “을”이다.

유치원과 어린이 집은 학부모가 “갑”이고 유치원 어린이 집은 “을”이다.

~~ ~~이하생략~~~~~



이하 내용은 열린의회 신문고 338번글 내용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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