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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의료원 증축반대
작 성 자 임OO 등록일 2016/01/03/ 조   회 1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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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전 지곡동 쌍용 아파트에사는 40대에 초등학교 자녀를 둔 대한민국 군산의 평범한 아버지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이동네에 하나밖에 없었던 아파트단지가 몇년전부터 개발이 되면서 우리아파트를 포함 7~8개 단지 3000여세대가 새로 입주했고 입주를 기다리거나 준공중인 아파트 밀집지역으로 확 바뀌었습니다.. 물론 기존에 군산 의료원이 있었고 그건물안에 장례식장이 지하에 있었습니다..건물내부 지하에 있어 크게 티도 안나고해서 신경도 안쓰였었는데요... 이번에 지하1층 지상3층건물로 크게 새로운 건물에 증축아닌 신축같은 증축을 한다고 작년부터 공사를 시작했습니다...아무리 유해시설이 아니라해도 그렇지 일년에 한두번 가야할 애사장소를 3000여세대 일만여명이 매일 봐야한다니....그것도 주변지역 시민들한테 동의도 구하지않고 일반 개인도아닌 그것도 도의료원에서 중요한 사실은 원래 군산에 심혈관센터가 없어서 그거 지으라고 내려온 우리 국민의 세금 60~70억을 이래저래 돌려서 400억 적자나는거 매울려고 장례식장을 크게 증축한다는건 어불성설이라 생각됩니다..현재 군산시민은 심혈관쪽에 문제가 생기면 의료원에 갔다가도 거기서 못한다고 다른 도시로 보내지는 안타까운 현실인데두 말입니다... 더중요한건 바로 길건너 50미터도 안되는 코앞에 2018년 3월 개교를 앞둔 군산 초등학교가 이전 확정되었다는 사실입니다..이전을 추진하기위해 시청. 시.도교육청관계자 시.도의원.국회의원.지곡동주민들. 군산초졸업생들이 앞장서서 작년부터 얼마나 고생하셨는데...의료원은 그걸 알고도 추진했다니 무슨생각으로 그런지 이해할수 없네요..만일 군산초에서 장례식장때문에 이전을 못한다고 하면 그건 대체 누가 책임을 진단말인지 답답합니다. 대한민국에 그 어떤 학부모가 바로앞 장례식장있는 초등학교에 우리 자녀들을 보낼수 있겠습니까?? 등하교길에 곡소리 들으면서 멀배울지 심히 걱정이 됩니다...특히나 장례식장 조문객들의 차량이 늘어나 그로 인해 주민들의불편및 교통사고 위험이 불가피할것으로 생각됩니다.. 주민정서에반하고 쾌적한 주거환경과 안정된 주민공간을 해칠수 있는 장례식장 증축은 절대 불가한 일이라고 사뢰됩니다..
군산에 장례식장이 현재도 7개정도나 된다 합니다..지금 이시간에도 남아도는 장례실이 군산 집계로 23개 방이나 된다합니다..의료원이 돈버는 개인기업도 아닌데 굳이 장례식장을 그것도 우리 국민들이 낸 세금으로 국민들에게 반하는 장례식장을 지어야하는지요... 군산시민들은 바랍니다...전문장례식장이 아닌 도의료원병원답게 돌아가신분들보다는 살아있는 군산시민들 건강에 더 힘써달라고...지금도 응급환자들이 전문의사나 장비가없다고 익산이나 전주로 내몰려지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에 의료원과 군산 시민이 상생하며 살기위해선 돈벌이인 장례식장 증축이 아니고 전문의료진과 전문의료장비 같은데에 더 많은 투자를 했으면 합니다....
반드시 꼭 ""의료원 장례식장 증축을 철회하고 ""원래대로 심혈관센터로 용도변경""" 해주시기를 도의회에 간곡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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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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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 회신
작 성 자 의사담당관실 등록일 2016/01/19/ 조   회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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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라북도 의회 발전에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2. 귀하께서 제출하신「군산의료원 증축반대」사항에 대하여 도의회 차원에서의 해결하는 것에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되어 전라북도 담당부서(보건의료과)에 이첩하여, 장례식장 증축에 대하여 지역 주민과 대화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였으니 이점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붙임   전라북도에 통보한 공문 사본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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