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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어린이집 차액보육료 전액지원 요청합니다
작 성 자 장OO 등록일 2018/07/19/ 조   회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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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인생의 대부분을 수도권(서울,경기)에서 살다가 익산에서 2년째 민간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제가 경기도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하다가 전북(익산)에 와서 어린이집을 운영하면서 느낀점은 민간어린이집에(민간어린이집에 다니는 아이들과 학부모에) 대한 지원이 너무 부실하다는 것입니다. 부실한것 보다 더 큰 문제는 무관심이더군요.

도지사, 시장, 군수 누구하나 관심도 없을 뿐만 아니라, 더 기가찬게 제가 2년동안 인터넷을 검색해 봐도 전북도의원, 시군구 의원 중에 이문제(무상보육-민간어린이집 차액보육료 전액 지원)를 지적하는 의원님이 한분도 없었습니다.



많은 광역단체에서 민간어린이집에 대한 차액보육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6.3지방선거를 계기로 내년이면 대부분의 광역단체에서 차액보육료 전액지원이 예상됩니다.



가장 보수적이라는 경북, 대구조차도 내년부터 지원한다고 합니다.
현재 전북을 제외하고 전국에서 민간어린이집 차액보육료를 가장 적게 지원하는 곳이 전남,광주입니다. 전남,광주(광역단체)에서는 2만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북은 3천원 지원하고 있습니다.(시에서 7천원 지원 총1만원 학부모 지원)

대체 전북이 왜이럴까요?

출발은 평등하게, 과정은 공정하게, 결과는 정의롭게.
지금도 이 말을 들어면 피가 뜨거워집니다.

사립(민간,가정)어린이집에 아이를 보내는 학부모와 아이들에 대한 차별.
평등하지 않습니다. 공정하지 않습니다. 정의롭지 않습니다.

단체장, 도의원, 시의원 중 누구하나 관심을 가지는 사람없습니다.
전북에는 공정하지 않고, 정의롭지 않은 정치인, 행정가들 뿐인가요?

도대체 사립(민간,가정)에 아이를 보낸다는 이유만으로 차별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타광역시보다 앞서가지는 못하더라도, 대부분의 광역시에서 시행하는 정도는 우리 전북도 합시다.



예산도 검토해 보니 전라북도 전체예산의 0.1%정도이더군요.



 



민간어린이집 차액보육료 지원 - 전국 최하위 전북



아이키우기 힘든 전북



아이 차별하는 전북



평등하지 않고, 공정하지 않고, 정의롭지 않은 보육의 도시 전북



 



제발 부탁드립니다.



우리 전북도 보육에 대해서는 남들 하는만큼은 합시다.



전북도 민간어린이집 차액보육료 전액지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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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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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회신
작 성 자 의OO 등록일 2018/08/07/ 조   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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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귀하께서 전라북도의회에 제출하신 “민간어린이집 차액보육료 전액지원”을 접수 후 검토한 결과,



2. 차액보육료 지원 가능 여부를 면밀히 검토해 줄 것을 당부하는 뜻을 담아 전라북도 업무 담당부서에 민원서류를 이첩하였으며,



3. 그 처리결과를 민원인에게 회신토록 요청하였음을 알려드리오니 이점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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