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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미디어센터 설립안 부결 재검토 요구
작 성 자 조OO 등록일 2020/12/16/ 조   회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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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도의회 정례회 안건 중 전북 시청자미디어센터 설립사업안 부결 처리에 대해 강력한 반대의사를 표합니다.

만성동은 법정동이 여의동으로 되어있어 많은 불편을 감수하면서 살고 있으며 시청에도 여러차례 민원을 제기하였으나 원론적이고 형식적인 답변을 받아왔습니다.

그런데 이번 도의회에서 나온 미이더센터 안건은 이러한 만성동 주민의 불편 사항을 도의원님들께서 모르셨는지 혁신도시와 연관되어 신도시 집중화라는 이유로 부결되었습니다. 이러한 이유들이 만성동 주민들을 납득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다음과 같은 이유로 미디어 센터 유치를 강력하게 요구합니다.  

1. 법정동은 여의동으로 묶어놓고 주민들 불편 감수하라고 하면서 만성동으로 오는 사업은 혁신도시와 묶어서 부결시킨다고 하는 명분에 맞지 않는 이유를 대는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부결된 정확한 이유를 제시바랍니다. 정말 신도시 집중화가 그 이유라면 법정동 문제부터 해결해주십시오. 또한 미디어센터가 차후에 도내나 전주 시내 다른지역으로 가게 될 경우가 생긴다면 이것은 반드시 또다른 이유가 있었다는 의미가 될 것입니다. 

2. 만성동에는 전라북도를 대표하는 2개의 방송국이 있으며 설립부지는 인근 문화콘텐츠 산업 진흥원 근처라는 아주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부결했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국비를 절반을 지원해준다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낭비라고 생각하는 구시대적 발상도 문제입니다. 전국에서도 12번째입니다. 2번째가 아닙니다. 언제까지 전북은 뒤에서 쫓아가기만 해야합니까? 4차산업 시대에 정말 중요한 게 무엇일까요?  공장들보다는 미디어 센터 설립이 전북 발전에 훨씬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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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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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 처리결과 안내
작 성 자 의사담당관실 등록일 2020/12/23/ 조   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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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전라북도의회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귀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귀하가 제기하신 민원에 대해 검토한 내용을 아래와 같이 답변드립니다.



○ 2021년도 정기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중 전북 시청자미디어센터 설립의 건 등 4건은 제376회 임시회(‘20.10.19.) 및 제377회 정례회(’20.11.19.)에서 충분한 논의와 심도 있는 검토를 통해 삭제되었음.



○ 이와 같은 결정은 여러 위원의 합의를 통해 도출되었으며, 향후 본 안건에 대한 재심사가 있을 시 관계부서 등의 의견을 충분히 검토하여 심의토록 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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